커 뮤 니 티
소중한 산모의 편안함을 위해 the well, 아이의 소중함을 위해 the well
4월 24일에 제왕절개로 아이 낳고
5월 12일~5월 30일까지 3주간 함께 했던 최희남 관리사님 추천드립니다.
(저는 동구에 살고 있어요!)
조기진통으로 한달 입원하고
38주에 낳았지만 아기가 너무 작게 태어나서 모든게 더 조심스러웠어요.
게다가 모유수유를 하고 싶어서 더 애썼더니
제 몸은 챙기지를 못했죠
그런데 최희남 관리사님이 오시고나서 진짜 많이 배웠답니다.
아기 먹이는거, 트름시키는거(배앓이가 많은 아기고 트름을 잘 안해서 고생했거든요ㅠㅠ), 목욕시키는거 등등
초보 엄마, 아빠라 모르는게 많아서 아이에게 미안했는데
관리사님을 만나고 하나, 둘 해나가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아침에 오시면 어찌나 반갑게 아기를 맞이해주시는지
하루종일 아기를 보고 있어도 너무 예쁘다고 말씀해주셔서 엄마로서 마음이 따뜻했어요.
아침루틴으로 세수시키고, 엉덩이 씻기고 로션바르고 눈 마주치며 인사하고!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아직도 관리사님의 웃는 얼굴이 떠오릅니다.
또 반찬도 너무 잘 만들어주시고 관리사님 집에서 맛있게 먹었던 것들도 막 가지고 와주셔서
계실때 정말 너무너무 밥을 잘 챙겨먹었어요,ㅎㅎㅎ(음식솜씨가 너무 좋으셨어요!)
특히 모유수유 노력중이었어서 더욱 잘 챙겨먹어야된다고 하시고 물도 잘 챙겨주셨답니다.
친정엄마처럼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누고 궁금한 것도 질문하구요!
항상 매일 청소기도 돌려주시고 바닥도 빡빡 닦아주시고, 침구털기도 해주시구요!
관리사님 안계셨으면 저희 집은 난장판이었을거에요.
저희 아기가 잘 안먹고 안크는 편이라 계속 제가 걱정을 하고 있던 차에 관리기간이 끝났는데
그 이후에도 연락오셔서 같이 고민해주시고 심지어 퇴근 후 집에 들러서 수유자세도 봐주셨어요
그 때 아기가 너무 안먹어서 혹시나 하고 제가 연락을 했는데 당연히 가야죠!라고 말씀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 이후에도 종종 연락오셔서 아기 잘 크고 있는지 건강은 괜찮은지 물어봐주시는게 너무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만약 둘째를 낳는다면 또 만나고 싶어요.ㅎㅎ
정말 진심으로 최희남 관리사님 추천드려요!!
[출처] 디웰 산후도우미 최희남 관리사님 추천합니다! ( 맘스홀릭 베이비 (350만 엄마들의 임신, 육아 지식in 카페)) | 작성자 규랑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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