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 뮤 니 티
소중한 산모의 편안함을 위해 the well, 아이의 소중함을 위해 the well
저는 24개월 된 첫째때 부터 디웰바우처를 이용 했습니다.
첫째 선생님은 김현숙 선생님이었고, 둘째 선생님은 이금자 선생님이였습니다.
첫째 둘째 큰 도움을 받아 잘 키울 수 있었습니다.
두분 모두 아기를 너무 예뻐해주셨고, 저의 컨디션을 살펴주시고 회복에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김현숙 선생님, 이금자 선생님 저희 아가들을 예뻐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고마운 마음을 달리 표현할 길이 없어 아쉽습니다.
만약 산후도우미 서비스를 고민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이 두분께는 마음 편히 아기를 맡기셔도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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