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산모의 편안함을 위해 the well, 아이의 소중함을 위해 the well

디웰 이용후기

디웰산후도우미 강경인 선생님 추천합니다!

  • 소댕
  • 2025-03-21 14:2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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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를 출산하게 되어 첫째때 만난 디웰 산후도우미 선생님께 아기를 부탁하고 싶어 디웰에 연락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쉽게도 이미 다른 분이 연락을 주신 상황이라 첫째때 뵌 선생님은 이틀만 오실 수 있는 상황이었고, 소장님께 꼭꼭 좋은 분으로 부탁드린다고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첫째아이가 등원하는 날 선생님이 오시는 날이라, 제대로 인사도 못드리고 첫째 아이 어린이집 적응을 위해 자리를 비워야되는 상황이라 살짝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처음 만난 날 오시자마자 아이를 너무 예뻐해주셔서 정말 안심하고 둘째를 선생님께 맡기고 첫째아이 어린이집 적응에 제가 온전히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또, 아이 건강관련해서도 정말 세밀하게 관찰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렸어요. 특히 아이가 병원 퇴소 당시 설소대가 짧아서 나중에 치료를 받아야될 수 있다고 들었었는데, 선생님께서도 수유할때 집중해서 관찰해주셔서 빨리 치료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 후로 다행히 수유시간도 많이 줄어들고 수유량도 많이 늘었습니다. 또 아기 오른쪽 눈이 조리원 퇴소때부터 눈곱이 끼더니, 초록색 눈곱도 보여 많이 걱정했는데 생리식염수를 이용하여 관리해주셔서 괜찮아졌습니다. 그 외에도 아이 엉덩이 발적, 두상 등 아이케어를 하실때 항상 유심히 보시면서 돌보아 주어서 많이 배웠습니다. 

그 외에도 저보다 더 아이를 너무 아껴주시는 것에 감사드렸습니다. 특히 젖병세척기를 이용했었는데 아이의 분유가 젖병세척기를 이용해도 분유잔여물을 남아있었는 것을 발견하시고는 그 뒤로 손으로 세척을 매번해주시는 것에서 놀랐습니다. 아이 입에 들어가는 것은 무조건 가장 깨끗해야된다시며 보르르도 매번 식초세척을 해주셨습니다. 

첫째가 어린이집 적응을 완료한 후에는 저도 집에 있을 시간이 많아졌는데 둘째라서 산후조리도 신경을 많이 못쓰고 있던 제게 정말 딸처럼 잘 보살펴주셨습니다. 아침시간에 첫째 등원준비에 둘째케어하느라 정신없을 것이라며 항상 일찍 와주시고, 첫째 하원후에도 제가 힘들까봐 첫째 간식도 챙겨주시고 예뻐해주셔서 첫째가 선생님을 잘 따랐습니다. 또, 제가 선생님 가시고도 반찬들이 생각날 것 같아 만드는 방법을 배울정도로 입맛에 맞는 반찬들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이제 앞으로 일주일정도 밖에 남지 않았는데, 선생님 가시고 나면 정말 빈자리가 많이 느껴질 것 같습니다. 그래도 많이 배우고, 또 많이 챙김받으며 한달간 너무 행복했습니다. 정말정말 강경인 선생님 추천드려요!! 또 첫째 등원적응으로 둘째를 혼자 남기고 가야하는 엄마의 마음을 헤아려 좋으신 분을 보내주신 디웰소장님께도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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