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 뮤 니 티
소중한 산모의 편안함을 위해 the well, 아이의 소중함을 위해 the well
8월 1일 출산한 산모입니다! 첫아이라 모든게 두렵고 설렘이 컸습니다.
하지만 이정미선생님께서 낯가림이 심한 저를 친정어머니처럼 편하게 해주셨고 특히나 저희 아이가 계속 안겨서 자려해서 엄청 고생하셨는데도 ㅠ아이를 너무 좋아해주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ㅜ
그리고 어찌나 야무지신지 세탁한 아이옷을 정리해놓은 모습을 보고 남편이랑 감탄하고 배우고싶을 정도였어요 ㅋㅋ
벌써 3주서비스의 마지막날이네요 ㅠ
선생님덕분에 용기를 얻고 더더 야무지고 똑부러지게 키워볼게요 그동안 너무 고생하셨고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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