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째때 관리사님(다른업체)이 마음에 안들어서 둘째는 산후도우미 신청을 하지말까 고민하다 신청하게되어 디웰 정양순 관리사님을 만나게 되었어요.
10분~15분 전에 오셔서 환복하시고 첫째한테 인사하시며 아기 어땠는지 물어봐 주셨어요.
2주를 신청하게 되어 1주는 친정어머니가 같이 계셨었는데 이런저런 얘기도 나누고 함께 식사하며 편하게 해주셨어요.
음식은 어찌나 맛있던지 간도 딱 맞고 친정어머니가 해준 음식보다 더 맛있었어요.
아기케어도 잘해주시고 궁금한거 물어보면 잘 설명해주시고 관리사님이 너무 좋으셔서 4주 신청할껄 하고 후회했답니다.
2주 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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