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산모의 편안함을 위해 the well, 아이의 소중함을 위해 the well

디웰 이용후기

윤외순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

  • 서윤맘
  • 2024-01-17 14:14:22
  • hit201
  • 115.22.125.182
저는 11/20일에 첫째를 낳은 엄마입니다!
전 울산에 연고도 없어 저 혼자 아기를 봐야하는 상황이라 무조건 산후도우미를 신청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ㅠㅠ그래서 업체를 고르던 중 디웰이 가장 믿음직스러웠고 후기도 많아서 디웰을 선택했어요!
후기에 보니 윤외순 관리사님 후기가 너무 좋아서 업체에 연락 후 어렵게 매칭 되었습니다 :)

첫날 오시는데 아기 체중계를 들고 와주셔서 정말 깜짝 놀랐어요ㅠㅠ사실 아기 체중계를 사기엔 얼마 못 쓸거같고해서 그냥 어른 체중계에 올라가서 측정하고 했는데 직접 들고 와주셔서 완젼 감동받았네요...♥️덕분에 울 애기 잘 자라는지 요즘 잘 확인하고 있어요 ㅎㅎ
원래 9시부터 시작이지만 관리사님은 늘 일찍 오셔서 애기를 봐주시는것도 정말 넘 감사해요..!!!

저희 애기가 초반에 잘 먹지 못하고 수유량도 적어서 걱정했는데 관리사님 덕분에 지금은 160까지도 먹고 있네요!!기적입니다..ㅠㅠ수유량,수유텀이 잘 맞아지니 생각지도 못하게 60일에 엄청난 통잠을 자고있어요..ㅋㅋㅋ
무엇보다 정말 저희 아기를 이뻐해주셔서 감사할따름입니다 ㅎㅎ
그리고 체계적으로 아기를 봐주시고 육아에 관련해서 모르는 부분 여쭤보면 잘 얘기해주십니다~
든든한 관리사님 덕분에 아기 맡기고 외출도 하고 있네요!관리사님이랑 더 오래 하고 싶어서 기간도 늘릴 수 있을만큼 늘렸어요 :)

청소도 젖병 열탕,소독, 설거지 모두 잘 해주셔요!집 청소도 깔끔하게 넘 잘해주시구요~ :)
요리는 정말 말할 것도 없어요..너무 맛있어요♥️요리솜씨가 정말 뛰어나셔요!재료를 사두면 뚝딱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주셔요!또 직접 나물이나 다른 반찬을 해서 가져와주시기도 하구요 ㅎㅎ제가 입도 짧고 밥도 잘 안 먹는데 관리사님이 해주시는 반찬은 쑥쑥 들어가네여ㅎㅎ

정말 주위에 출산전인 친구가 있다면 꼭 꼭 추천드리고싶네요! 또 제가 혹시 둘째를 낳는다면 꼭 관리사님께 받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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