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산모의 편안함을 위해 the well, 아이의 소중함을 위해 the well

디웰 이용후기

이금자 선생님 감사합니다

  • 이유진
  • 2022-04-19 12:59:00
  • hit298
  • 121.176.152.82
항상 10분 일찍 오셔서 환복하시고 손 씻고 전날 아기 잘 잤는지 물어봐주세요.

아기를 좋아하시고 이뻐하시는 게  눈에 보이고

아직도 항상 다정하게 아기 이름 불러주시는 목소리가 귀에 맴돌아요~

아기 케어하는 법이나 팁도 알려주시고, 궁금한거 있으면 그때그때 잘 설명해주셨어요.

음식 솜씨도 좋으셔서 오히려 살이 쪘네요..신랑 밥까지 정성껏 챙겨주시고 너무 감사드려요. 아이케어만 잘해주셔도 된다고 했더니 산모가 잘먹어야 된다고 하시며 식재료까지 챙겨오셔서 진수성찬으로 차려주셨어요.

저에게는 낮에 잘수 있고 선생님과 차한잔 마시며 나누던 담소가 힐링이였어요.

마지막에 인사하는데 눈물이 글썽했네요.

우리 아기 이뻐해주시고 잘 돌봐주셔서 감사했습니다.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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