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산모의 편안함을 위해 the well, 아이의 소중함을 위해 the well

디웰 이용후기

황은영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 주주엄마
  • 2020-06-11 12:31:00
  • hit343
  • 121.176.152.82
첫 출근하기 전에 미리 연락을 주셔서 이것저것 필요한거 알려주시고 안내해주셨어요. 목소리가 젊으신것같아서 여쭤보니 실제로도 젊으시더라구요. 혹시 경력이 부족하시진않을까 걱정했는데 지내보니 오히려 젊으셔서 저를 더많이 이해해주신거같아요.


제가 밥을 잘 안먹는편이라 먹는데 별로 신경을 안썼는데, 이것저것 다양한요리를 해주셔서 삼시세끼 다 꼭꼭 챙겨먹게되었어요. 아침에는 밥먹기 힘들어하는거 아시고 스프, 죽, 샌드위치 등등 가벼운 음식들로 준비해주시고 영양도 신경많이써주셨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첫째를 정말많이 챙겨주셨어요.
첫째가 와플을 정말 좋아하는데 와플기계를 직접 들고오셔서 함께 만들기도 하고 샌드위치만들기도 하구요. 유치원 다녀오면 먹을 간식도 늘 다르게 준비해주시고 덕분에 첫째가 관리사님을 참 잘따르고 좋아해서 저도 편하고 좋았어요.


아이가 커도 한번씩 생각나고 연락드릴거같아요.
정말 감사하고 만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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