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 뮤 니 티
소중한 산모의 편안함을 위해 the well, 아이의 소중함을 위해 the well
첫째가 핑크를 너무 좋아해서
관리사님께서 쉬는날
손으로 뜨개 핑크주머니를
만들어 선물했는데요~~
너무 좋아하면서
큰절까지 했다고
하는 소식입니다~!
정말 귀엽죠?^^
디웰 관리사님과 산후조리 하는 동안
웃을 일 가득했으면 합니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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